>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제3회 대한민국 인성영화제, 개막식&시상식.. 100여작품 출품..뜨거운 경쟁..고잘미 체조 발표회도
영예의 대상, 남양주 조광기 ..5학년 인생
기사입력  2017/11/27 [21:26] 최종편집    GNNet

5년전 “한소녀의 고맙다, 잘했다, 미안하다”라는 노래에서 영감을 얻어 시작한 대한민국 인성 영화제가 올해 3회째를 맞이해 25일 구리시청 대강당에서 개막식과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사)평생교육 컨텐츠협회의 이병철 이사장은 인성 영화제에 대해 “나비의 날개 짖이 큰바람을 일으킨다”는 나비 효과를 바라는 마음에서 영화에 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 시작 했으며 이제는 사익 없이 함께 노력 해주는 분들로 인해 영화제 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특히 3회 인성 영화제는 국보급 배우인 이순재 선생이 조직 위원장을 맡고 영화제의 단초가 됐던 고잘미 체조까지 만들어져 공연되면서 절정을 이뤘습니다.

 

또, 이번 영화제에는 초,중,고 일반 부등에서 100여편의 작품들이 출품되었으며 우열를 가리기 힘들 정도로 뛰어난 작품성과 인성에 대한 교훈적인 면모를 갖추고 있어 10명의 심사위원들을 당혹스럽게 했습니다.

 

 

예선을 거쳐 본선에는 총 18편이 진출 했으며 영예의 대상은 경기도 남양주시의 조광기가 출품한 극영화 5학년 인생이 차지해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 했습니다.

 

이에 앞서 개막식에서는 동인초등학교 학생들의 안무로 고잘미 인성체조가 첫 선을 보여 큰 박수 갈채를 받았습니다.

 

고잘미 인성 체조는 장애인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수화로 표현했고 경쾌한 리듬과 단순한 스텝으로 누구나 따라하며 사랑과 배려의 고운 마음을 신장 할 수 있도록 댄스로 구성 했습니다.

 

영화로 만들어진 대한민국 인성의 현주소를 관람하기 위해 구리시청 대강당은 발디딜 틈 없이 좌석이 매진 되었으며 개막식과 시상식외에 특별 공연으로 마련된 오은영의 매직 쇼는 꿈과 희망 그 자체로 빛을 발했습니다.

 

대한민국 인성 영화제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갈 준비를 하고 있는 나비의 날개 짓에 영화인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인터뷰] 대한민국 국보급 배우 이순재 선생

[인터뷰] (사) 평생교육 콘텐츠 협회 이사장 이병철  

 

구리시청 인성 영화제에서 경기북도일보 이건구 기자입니다.

광고
ⓒ G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6.13선거 인터뷰(2)] 조용한 카리스마, 신동화 구리시의원. / 손지훈기자
최민희(전. 국회의원), 청와대 비상근.. 정책기획위원 / 이건구기자
구리.남양주 한국당 조직위원장..잡고보자 "줄러시" / 이건구기자
[413종합] 구리. 남양주 선수들 입장 완료남양주, 선거구 금주 중 가닥 나올 듯.. 구리, 후보들도 정리 ..설 이후 “총선 본격” / [4.13.총선 취재반=오민석.김병연. 이건구. 황선호
[6.13선거 인터뷰(1)]의리의 남자 박유희, 남양주시장에 "도전장" / 이건구기자
[기획] 구리, 남양주 6.13 향해 뛰는 사람들.. 자유 한국당 당협위원장 누구? 따라 선거판 요동 / 오민석 기자
[데스크 논단] 구리시의원들, 욕을 바가지로 처 먹어야.. / 신상호 남부 지사장
구리시, 새누리당 박창식후보..나무심고 선거운동 하고 "특별" / 이건구기자
구리시의회, 행감 5일째 경륜은 못 속여 박석윤. 진화자의원 선두 이끌며 ‘순탄’ / 오민석 기자
[6.13/ D-90일] 구리‧남양주, 속속 출마 선언..한국당 당협 위원장 "촉각" / 이건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