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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 GWDC조성사업 조사특위
오는 10월 11~20일까지..9월 임시회서 증인 채택
증인범위, 국내 주요 증인..외국인도 다수 포함 될듯
기사입력  2017/08/22 [14:40] 최종편집    특별 취재반

구리시의회(의장 민경자)는 22일 10시 주례회의에서 GWDC사업의 진실규명을 위한 조사대상 범위, 증인 출석범위 등 여러 가지 제반사항을 고려, 조사 특별위원회를 오는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하는 것에 합의했다.

 

▲   ( 사진 = 구리시의회 )    © GNNet

 

시의회는 GWDC조성사업에 대해 지난 수개월 전부터 조사특위를 열자는 것에 여·야가 이미 합의되었으나 그동안 조사시기, 범위 등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맞지 않아 특위구성에 차질을 빚어 왔다.

 

시의회는 조사특위와 관련 준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준비위원장에는 임연옥 의원, 간사에는 강광섭의원이 선정됐다.

 

시의회는 또, 원활하고 내실있는 조사특위를 위해 오는 8월 31일, 구리시의회에서 조사특위와 관련 전문가를 초빙 연수를 하기로 했다.

 

또한 조사활동기간은 9월초 임시회를 거쳐 10월말까지 하는 것으로 하고, 출석범위와 조사범위, 증인 채택은 준비위원회에서 세부적으로 논의하는 것으로 합의됐다.

 

임연옥 준비위원장은 “앞으로 조사특위를 통해 그동안 답보상태 있던 구리월드디자인시티 조성사업과 관련하여 DA(개발협약서) 및 마스터플랜 용역발주 등에 관란 여러 의혹들을 해소하고 시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전반에 걸쳐 조사특위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증인 채택에 대해 의회 사무과 관계자는 " 증인은 조사 특위 준비위가 필요한 명단을 도출할 예정이다. 최종 증인 채택은 9월 임시회에서 여, 야 합의하에 명단이 짜질것으로 본다"고 했다.

 

관계자는이어 "조사 특위의 핵심이 DA와 마스터플랜에 맞춰 있으므로 국내 인사들을 포함 외국인들도 다수 포함될것으로 보고 있다. 의회 사무과는 이에 대비 통역. 번역등도 준비중에 있다"고 했다.      

최규숙/ 구리남양주넷 총무과장 겸 시민기자 ..여성의 섬세함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고 기사에 녹여 내 겠습니다. 구리남양주시의가장 빠른정보 . 일등신문을 지향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보도 010-8936-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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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의회는 시민들의 갈등을 부축이지말기 바랍니다 구리시민 17/08/22 [17:02]
성명서 일부내용을 보면-
2016. 11. 8. NIAB 국제자문위원회가 구리시에 “사업철회” 및 NIAB 해체의 분명한 이유를 밝힌 해체 공문을 공식 통보하고 NIAB 조직을 전격 해체해 버림에 따라, 실질적으로 ‘을’측의 모든 권한과 의무를 수행해 온 NIAB 국제자문위원회가 이 사업의 사실상 “종료”를 선언하였다 하지만......

갑과 을의 계약는 계약기간이 명시 되어있습니다
월드디자인사업의 만료기간은 2019년 5월이 종료일입니다
갑과 을이 사업을 진행하다 을이 사실상 종료 선언을 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단지 을측의 종료선언에 불과한것이지 을의 정식해지 통보가 아닙니다
을측이 종료기간전에 일방적 해지를 하면 손배상의 책임이 따르지않나 봅니다
-또한 계약 기간 만료전 의회의 조사특위 진행중 어떠한 비밀조항있어
특위과정중 공개된다면 을측에 손해배상의 빌미를 제공해주리라 예측해봅니다

위사업의 갑과 을 모두 법적자문을 통하여 진행되었다보며 위법사실은 없으리라 봅니다. 이말은 공청회나 조사특위를 진행해도 법적 하자가 없으리라 보며 진상규명이 어렵다 판단하며 서로의 갑론을박에 불과하며 의회가 시민들의 갈등을 부축이는 결과로 될것으로 봅니다

을측의 단지 해지선언에 불과하며 일반이 이전시장의 공청회 요구로 인하여..
구리시의회는 종료되지않는 사업으로 인하여 구리시민들간의 갈등을 부축이지말고 2019년 5월 사업 최종 종료후 구리시 의회는 책임의 소재를 명확히 하여 책임질 사람은 당연 책임지게 하면 된다 봅니다

*이전시장의 요구로 공청회를 의회가 받아 들이고 조사특위로인하여 예기치
못한 2차 문제 발생의 책임은 구리시의회 의원 전원사퇴로 책임지시기바랍니다

* 또한 박전시장은 공청회던 조사특위던 진행하려면 자신과 친분이 있는
을측 고씨와 NIAB 부터 해지선언이 아닌 정식해지 통보를 들고 진상규명을
요구하시기바랍니다

20여년 허송세월을 한 구리시는 과거는 잊고 새로운 도약을 해야 된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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