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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DC 진실? 의회특위서 가려질까?
구리시의회 여, 야 합의 특위 “준비중”
특위 범위. 일정. 계획 수립중 ..빠르면 오는 20일 부터
기사입력  2017/08/07 [14:51] 최종편집    오민석 기자

지난 10년동안 진행 됐던 구리 월드 디자인시티 사업은 실현 가능 한 것이었을 까? 아니면 신기루에 불과한 망상 이었을 까?

 

▲  구리월드 디자인시티 조감도    © 오민석 기자

 

또, GWDC 사업은 박영순 (전)시장의 성명서 주장처럼 보이지 않는 세력들에 의해 강제로 종결 된 것일까? 아니면 백경현 시장의 주장대로 구리시에 손해만 끼치는 잘못 된 DA로 중간에 낀 한 업체가 욕심을 부리는 한 더 이상 진행을 할 수 없어 숨고르기를 하고 있는 것일까?

 

시민들을 혼란과 갈등 속으로 밀어 넣는 것도 부족해 최근에는 백경현 시장과 박영순 (전) 시장의 진실공방으로 치닫고 있는 구리 GWDC 사업이 구리시의회가 여,야 합의로 행정 사무조사 특위를 계획 중에 있어 진위여부가 명명백백하게 드러날 예정이다.

 

7일 구리시의회는 구리 GWDC 행정 사무조사 특위 구성을 위해 여, 야 의원들이 합의하고 조사일정과 계획 등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여, 야 의원들은 행정 사무조사 특위에는 이미 합의한 상태며 다음 주 주례 회동을 통해 특위의 범위. 활동 등 상세 일정을 확인 한 후 늦어도 이달 후반에는 특위를 시작 한다는 계획이다.

 

특위 날짜는 오는 20일 전, 후가 유력 시 되지만 의원 개개인의 일정 등을 모두 고려 협의한 후 정확한 날짜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구리시의회는 말 많고 탈 많은 구리 GWDC 사업에 대해 수개월 전부터 특위를 열자는 주장을 여, 야 할 것 없이 주장 해 왔으나 여러 가지 조건들이 맞지 않아 특위가 구성 되지 못했다.

 

그러나 최근에 신설된 시의 한 경제시민단체가 GWDC 사업에 대해 거침이 없는 막말 현수막을 내걸기 시작 했고 현직 시의원들의 실명마저 거론 되면서 시민들로부터 공신력 있는 시의회가 조건 없이 조사 특위를 열어야 한다는 지적을 받아 왔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시민단체를 자처하는 한 단체는 GWDC 사업을 시작한 박영순 (전) 시장을 규탄하는 시민 성명을 받는데 격분한 박 (전) 시장이 1년간의 침묵을 깨고 GWDC가 사실상 무산 된 것이 “백경현 시장의 책임..”이라는 식의 성명서를 발표 했고 백경현 시장이 해명 자료를 통해 비밀 유지 조항을 깨고 DA 내용과 경기도. 감사원 감사 내용을 공개하면서 지역을 더욱 큰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됐다.

 

시의회의 용기 있는 특위 결정으로 큰 혼란을 주고 있는 구리 GWDC 사업의 현재 상황과 DA를 둘러싼 잡음, 마스터 플랜을 둘러싼 진실 여부, 앞으로의 기로, 의문에 쌓인 K&C의 정체, NIAB의 실체 등이 만천하에 공개 될지 여부가 주목된다.

 

특위 개최에 대해 박수천 (구리월드 실체규명 범시민 공동 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중요한 것은 비밀 조항이 있는 개발협약서의 공개다. GWDC가 꼬인 것은 (갑) 과 (을)의 계약에 일개 컨설팅 회사인 K회사가 끼면서 이 지경이 됐다. 특위는 한계가 있다. 이유는 시의원들도 시가 꼼짝 달싹 못할 개발 협약서를 통과시켜줘서 시에 막대한 손해를 끼쳤다.”고 했다.

 

이어 박 위원장은 “여론에 밀린 시의회의 조사 특위와는 별도로 시민단체는 GWDC 진상을 철저히 파악해서 잘못 된 부분에 대해서는 고소. 고발을 통해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 시의회도 특위를 여는 것이 중요 한 것이 아니라 난항을 겪고 있는 GWDC에 대해 잘못 된 부분이 드러나면 관련자들에게 혈세 낭비의 책임을 묻는 모든 행동이 뒤따라야 한다”고 했다.

 

한편 수개월을 거쳐 어렵게 열리는 GWDC조사특위가 면죄부를 주는 특위가 될지 진실을 파헤쳐 책임을 묻는 특위가 될지는 다음주 열리는 주례 회동에서 결정 날것으로 보여 시민들의 눈과 귀는 의회를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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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기사제보.정정요청 핸드폰 010-5631-3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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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순 이전시장은 진정 반성하기 바랍니다 구리시민 17/08/09 [16:24]
최근 구리월드디자인 사업관련 기사를 살펴보건데...
상세 내용은 보도자료에 있어 생략하겠으며 ..
갑은 구리시,구리도시공사, 을은 K사와 N 사입니다

구리시는 독소조항과 불합리한 조건인 DA 개발협약이 포함된
월드디자인사업 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추진 진행에 비하여 을이
책임을 다하지 않거나 답변을 회피했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더우기 감사원과 경기도의 지적 사항이 있는 불합리한
개발협약서를 갑과 을이 변경해야 된다는 구리시의 주장으로 보여집니다
독소조항인 DA 개발협약 포함된 월드디자인사업은 2019년 5월 종료 됩니다.

박영순 이전시장이 진정 구리시민이라면 본인이 재임시절 만든독소조항의
DA 개발협약에 대하여 구리시와, 도시공사가 정상적인 업무를 수행 할수있
도록 협조해야 될것입니다

2018년 내년 지자체 선거에 백경현 현 구리시장님이 출마 할것이라는것은
구리시민 누구나 다 예견하고있습니다
지자체 단체장 선거출마 예정중인 현시장에 대하여 흠집내거나
허위사실을 유포시켜 선거에 낙선시킬 의도로 진행되지 않길 바라는마음이며
이러한 불손한 의도로 누구든 접근 한다면 시민모두가 가만보고만 있지않겟습니다

* 갑과 을의 투자계약에 있어....경기도의 지적은 갑인 구리시와 구리도시공
사는 을인 K사와 N사를 통하지 않고는 투자자와 입주기업과 직간접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거나 소통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결과적으로 DA 개발협약의 서류계약상 갑은 구리시와 도시공사지만 실제
사업진행에 있어 갑의 권한과 지위를 가진자는 을인 k사 와 N사로 봅니다.

*진정 박영순 이전시장은 월드디자인사업이 을은 위한 사업인지
갑인 구리시와 구리시민을 위한 사업인지 진정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수정 삭제
시민들은 그거보다 강철현수막에 더민감합니다. 나도시민 17/08/10 [17:45]
시민들이 싫어하는 강철 현수막 철거바랍니다. 이런게 선거에 더 큰 영향을 줄수 있습니다. 도심 환경이 정치인들에게는 사소하게 보일지 모르나 선진도시일수록 선진시민일수록 생활정치에 더 민감합니다. 수정 삭제
DA 봤냐? 디에이 17/08/17 [16:16]
DA를 직접 본 사람 있으면 손! 서울 가본 사람보다 이야기만 들은 사람이 더 말이 많다구 하더니... DA를 본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되게 시끄럽구만...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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