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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소방서, 여직원 런치‧공감토크
양성평등주간 맞아 남성 중심 조직문화 탈피와 소통 강조.
기사입력  2017/07/12 [17:28] 최종편집    이건구기자

남양주소방서(서장 박현구)는 12일, 남양주 와부읍 모처에서 여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여직원 런치‧공감토크’소통 간담회를 열었다.

▲ 남양주소방서가 실시한 여직원 런치.공감 토크 소통간담회.(사진=남양주소방서)     © 이건구기자

 

이날 런치‧공감토크에는 박현구 소방서장 및 여직원들이 참여해 남성중심의 조직문화 탈피와 직장 내 여성의 리더십 향상 및 여직원들의 고충해소를 중점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 주요내용으로 ▲런치 및 티타임을 하며 담소를 통한 소통 ▲직장 생활의 애로사항 건의 및 수범사례 제시 ▲직장 내 양성평등 실현 방안 공감토크 등이다.

 

박현구 서장은 “이번 소통으로 여직원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 및 직원 간 양성평등을 실현하기 위한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여직원 모두가 근무하고 싶은 행복한 직장 생활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취재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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