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구리소방서, 주택 거래 시 소방시설 확인은 의무.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개정 완료.
기사입력  2017/07/13 [11:06] 최종편집    이건구기자

구리소방서(서장 정현모)은 앞으로 공인중개사법 개정으로 인해 주택 거래 시 주택용 소방시설에 관한 안전 확인이 가능하다고 13일 밝혔다.

 

구리소방서에 따르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촉진 시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던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개정이 완료돼 오는 31일부터 시행된다.

 

법령개정 전 주택 거래 시에는 주택용 소방시설 확인 없이 거래가 이루어 졌으나, 이번 법령개정으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가 보완되어 주택용 소방시설 확인 절차가 만들어졌다.

 

▲ 화재 안심의 집 스티커.     ©GNN

이에 중개인은 주택 중개 업무 시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 여부와 개수를 매도(임대)인에게 자료를 요구해 확인한 뒤 주택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적고 계약 전에 매수자나 임차인에게 반드시 설명해야 된다.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등 주택용 소방시설에 대한 설치는 ‘화재예방과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단독 또는 다세대·연립 등 주택에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인중개사법에 대한 개정사항을 적극 홍보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를 독려해 실질적인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율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광고
ⓒ G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속보] 테크노벨리 2차..구리, 양주시 모두 "유치" ..사노동 . 퇴계원 "미래 첨단 도시 " / GNNet
천주평화연합(UPF) 경기북부 정익철 도지부장 취임식.... / 이건구기자
(3보) 2차 테크노벨리 발표, 판교 현장..구리. 양주 두군데 다 "선정?" 얘기돌아 / 종합 취재반=오민석. 이건구. 손지훈기자
구리.남양주, 청소년 쉼터 ..국제로타리 3600지구 5지역 도움으로 "리모델링" / GNNet
"봉사"는 이런것이다. 몸소 실천한 젊은이 / 손지훈기자
남양주시 최민희 전의원, 청와대 입성 러브콜? / 이건구기자
2차 북부테크노밸리, 구리.남양주. 양주시 "선정" ..심사위원단 건의..남경필지사가 "결정" / GNNet
[7보] 심사위원들, 추가질문 ..양주시, 패션=테크노벨리와 거리 멀어. 구리시, 사물 인터넷 뭐냐? / GNNet
뽕! 빼는 아주 발칙한 .. TOK TalK (2) 구리시의회 의원 .."신동화" ..갈매역세권 개발 어떻게? / GNNet
[단독]이재명시장, 성남에서 남양주로 날다! / 이건구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