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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남여새마을지도자, 다양한 봉사로 지역사회 귀감.
헌옷수거 판매 수익금 불우이웃돕기 성금 마련과 해충방재 위한 방역활동 전개.
기사입력  2017/07/10 [12:50] 최종편집    김병연기자

동두천시 남녀새마을지도자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면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 헌옷 수거후 판매한 수익금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사용하겠다는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회.(사진=동두천시청)     © GNN

 

동두천시 소요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서정식)와 부녀회(회장 윤옥자)는 지난 7일 관내 새마을 헌옷 수거함 20여 개소에서 의류를 수거하고 의류수거 업체에 판매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수거와 판매에는 새마을 지도자와 부녀회장 및 동 주민센터 직원이 함께해 1톤에 달하는 의류를 수거, 판매했다. 수익금은 새마을 이웃돕기 기금 조성에 사용된다.

 

 

서정식 협의회장과 윤옥자 부녀회장은 "자원을 재활용하고 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는 일석이조의 헌옷 수거사업을 통해 더욱 따뜻한 새마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여름철 해충방재를 위한 방역단을 발대한 중앙동남여새마을지도자협의회.(사진=동두천시청)     © GNN

 

이에 앞선 지난 6일, 중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는 무더운 여름철에 대비해 방역 발대식을 실시하고 관내에 있는 각종 해충 제거에 앞장섰다.

 

주로 공가, 잡초가 무성한 지역, 골목길 등을 대상으로 휴대용 방역기를 이용하여 보건소 방역차가 미치지 못하는 곳까지 구석구석 방역을 실시하여 주민들의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조성옥 중앙동장은 “중앙동 주민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방역활동을 실시하는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중앙동을 위해 많은 활동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북도일보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보도국장 / 김병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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