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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 구리시장, 긴 가뭄 끝에 반가운 '호우' 피해예방 비상점검
기사입력  2017/07/03 [14:19] 최종편집    최규숙기자

 

구리시(시장 백경현)는 2일, 3일 양일간 154mm에 이르는 집중적인 폭우가 쏟아진 가운데 백경현 시장이 갈매보금자리 갈매천, 왕숙천변 하상도로 등 재해발생 우려가 큰 현장을 찾아 각종 피해 예방을 위한 비상점검에 나섰다.

▲   (   사진 = 구리시 )    ©  GNN

 

시는 3일 현재까지 주택침수 2가구, 일화제약 아파트 공사장 침수 외 특별한 피해 발생이 보고되지 않았지만 여전히 한 주 동안 예고된 일기예보의 기상상황에 촉각을 곤두 세우고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할 계획이다. 또한 4일로 예고된 태풍 난마돌의 진로에 따라 추가적인 피해 가능성도 우려되고 있어 향후 전개 상황에도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특히 갈매택지지구는 LH가 시설준공 이후 구리시와 인수인계를 앞두고 있어 이번 호우로 인한 시설물 하자여부를 선제적으로 집중 점검하는 깊은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다.

 

백경현 시장은“이번 집중 호우는 긴 가뭄 끝에 내려서 반갑기는 하지만 이로 인한 침수 피해를 철저히 대비하기 위해 기상이 정상화 되는 시점까지 공무원의 비상근무와 더불어 혹여 발생하는 피해 부분에 대해서는 빠른 복구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 하도록 만반의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숙/ 구리남양주넷 총무과장 겸 시민기자 ..여성의 섬세함으로 세상을 보는 눈을 가지고 기사에 녹여 내 겠습니다. 구리남양주시의가장 빠른정보 . 일등신문을 지향하겠습니다. 기사제보/정정보도 010-8936-8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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