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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 답변(5)] 뉴타운 실패에 따른 대책..인창C 구역은?
박석윤, 신동화, 장향숙.. 백시장, 효울적인 도시 재상 정책 마련
기사입력  2017/06/27 [16:29] 최종편집    이건구기자

구리시뉴타운 사업은 그간 최초 12곳에 112만m²(약 34만평)이 지정되었으나 현재는 단 2곳에 21만m² (약 6만4천평) 규모로 대폭 축소되었다.

 

또한 조합 측과 비상대책위 간의 오랜 갈등과 불신으로 인한 소송이 진행 중에 있다. 이에 관한 대책과 대안에 관해 박석윤, 신동화, 장향숙 의원이 공통으로 시정 질문을 했다.

 

▲ 구리시의회 박석윤, 신동화, 장향숙 의원(사진 좌측부터)./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

 

 

[질문1] 구리뉴타운 인창C구역 비상대책위 관계자들의 민원해결 방안은?

 

[답변] 시청 앞 집회의 민원내용은 재정비촉진지구 해제를 요구하는 사항으로, 그간 8차례 이상의 면담 등을 통해 관련규정 등 진행 상황에 대하여 설명했다.

 

촉진지구 해제는「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 특별법」 제7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경기도지사가 결정하는 사항이나 인창B구역 해제에 따른 촉진계획변경 용역 및 사업협의회 개최 등 전문가의 자문과 조합 및 반대주민의 의견 등을 종합해 시의회의 협조를 받아 빠른 시일 내에 경기도에 해제 여부를 검토 요청할 것이다.

 

[질문2] 뉴타운 사업 실패에 따른 대안이나 대책은?

 

[답변] 정비구역 해제지역 등 구도심에 대하여는 도시재생 방안을 마련하고자 현재 타당성용역을 추진 중에 있으며, 전략계획 및 활성화계획 수립과 각종 공모사업 병행 추진 특히, 정부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여 효율적인 도시재생 정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

 

 

[질문3] 그간 뉴타운 사업과 관련한 용역비 지출내역과 기반시설 설계 주체는?

 

[답변] 그간 뉴타운사업에 지출된 용역비는 촉진계획, 실시설계 등으로 약 74억원 소요되었으며, 기반시설의 설계주체는 재정비촉진계획상 시에서 설계하여 사업시행자에게 제공하는 사항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취재부 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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