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밴드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남양주시, 봄 가뭄 장기화에 따른 가뭄대책.
농작물 재배 농가위한 가뭄대책상황실 해갈 시까지 운영
기사입력  2017/05/31 [14:31] 최종편집    이건구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봄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파주 등 수도권까지 확산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예방을 위한 가뭄대책상황실을 가뭄 해갈 시까지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남양주시에는 벼식재 농가 508농가 230㏊중 현재 까지 91.2% 가량의 모내기를 마쳤으나, 농업용수 공급이 어려운 산 다랑이 논 약11농가 5㏊가 물 부족으로 인해 모내기를 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시에서는 긴급히 물차를 지원해 3㏊의 면적에 용수를 공급, 적기에 모내기를 할 수 있도록 했고, 나머지 논에 대해서도 6월초까지 모내기를 완료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에서는 당분간 비가 내리지 않는다는 기상청 예보에 따라 모내기 한 논의 마름현상 예방을 위해서 해갈 시까지 물차를 계속해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밭작물 피해 예상 지역에 대해 양수기 및 물통을 지원하고, 먹골배 재배농가에 대하여는 모니터링을 통해 피해 예상 시 물차 지원 등의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매년 봄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발생됨에 따라 장기적인 대책으로 가뭄상습지역에 대해 관정개발 등을 통한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경기도에 예산요구를 하는 등 적극적으로 가뭄에 대처하고 있다“고 전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광고
ⓒ GN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밴드 밴드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6.13선거 인터뷰(2)] 조용한 카리스마, 신동화 구리시의원. / 손지훈기자
[논단] 땅 투기 의혹제기 “오민석” ..백경현 구리시장님..죄송합니다. / 오민석 기자
[6.13의 눈(구리)] 박心(심)의 향방은? 이성인 VS 안승남... / 이건구기자
[6.13/ D-90일] 구리‧남양주, 속속 출마 선언..한국당 당협 위원장 "촉각" / 이건구기자
자유한국당 조직위원장, 구리 김준호, 남양주갑 유낙준, 남양주을 이석우. / 이건구기자
구리.남양주 한국당 조직위원장..잡고보자 "줄러시" / 이건구기자
최민희(전. 국회의원), 청와대 비상근.. 정책기획위원 / 이건구기자
[6,13의 눈(남양주-을)] 선거? 氣(기) 싸움 양상 ..박기춘 VS 현직 국회의원 / 오민석 기자
[413종합] 구리. 남양주 선수들 입장 완료남양주, 선거구 금주 중 가닥 나올 듯.. 구리, 후보들도 정리 ..설 이후 “총선 본격” / [4.13.총선 취재반=오민석.김병연. 이건구. 황선호
구리시, 새누리당 박창식후보..나무심고 선거운동 하고 "특별" / 이건구기자